[담화총사 칼럼] 이미형 교수의 “행렬도가 말하는 공동체의 미학”

- 수백의 발걸음, 하나의 방향, 현대적 시선으로 읽는“행렬도”
- K-민화가 서사와 철학을 동시에 품을 수 있음을 조용히 증명한다.

2026.01.13 15:56: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