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26회 수미회전 '재료와 감각의 경계를 넘는 현대미술의 스펙트럼'

- 단순한 양식의 나열을 넘어, 회화가 여전히 유효한 사유의 장이자 감각의 실험실임을 증명
- 갤러리 루벤이서 2월 3일 까지

2026.01.31 17:53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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